박근혜 나라빚 1,000 조원 문재인 정부 나라빚 700 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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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박근혜 나라빚 1,000 조원 문재인 정부 나라빚 700 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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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일 20대 총선을 앞두고 가짜뉴스, 흑색선전이 벌써부터 날뛰기 시작한다. 우선 국민들에게 가장 민감한 부분인 경제뉴스와 대북관련 흑색선전이 뿌려지고 있다. 주로 조중동류 매체와 극우들이 만들어 내는 가짜뉴스다. 

과거 종이신문들이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찌라시가 돌아다닐 때에는 가짜뉴스가 나름 효과를 본 적이 많다. 그러나 SNS가 고도로 발달하고 대형 커뮤니티등에서 팩트체크를 하는 현재에도 이런 가짜뉴스에 속아넘어가는 자들이 여전히 있다.

조선일보등 일부 매체들이 나라빚 700 조원을 넘었다고 보도했는데 과거 기록을 살펴 본 네티즌들은 박근혜 정부에서 1,000 조원이 넘는 나라빚이 문재인 정부 들어 700 조원 대로 감소하면서 300 조원대의 나라빚을 갚아 오히려 국가 부채가 줄었다는 것을 확인했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에서 외환보유고가 사상최대로 세계 9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런 좋은 경제지표들은 조중동에서는 잘 알리지 않고 있다.

서울신문 임주형 기자가 쓴 이 기사는 과거 박근혜 정부 당시 나라빚이 1,000조원이 넘었다는 사실은 숨기고 쓴 기사다.

인사이트의 가짜기사에도 많은 자들이 속고 있다.

자유한국당 지지자들 뿐만 아니라 안철수 지지자들도 가짜뉴스에 속아 넘어가 거짓 선동에 여념이 없다.

울나라 경제규모에 700조면 양호한걸 알텐데 일본은 1경이 넘어가 기레기야 기레가가 정부 깍아내리려고 700조를 700,000,000,000,000로 표시하네 많아 보이게 하려고 아주 국민을 봉으로 보는거지 나도 이번 정부 별로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조선은 더 싫다 만병의 원인 조선


기레기야 니 양심 걸고 지난정부에서도 조단위수를 이렇게 적은적이 있냐 직업윤리의식도 없는 기레기 안쪽팔리냐 니 양심에


조선일보 발 가짜뉴스 확산에 왜놈들까지 달라붙었다.

자유한국당이 공식계정을 통해 조선일보 윤주헌 기자가 쓴 기사를 인용해 웹자보까지 만들어 흑색선전에 나서고 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이용섭 의원(민주당)이 16일 내놓은 국가부채 전망치에 따르면  올해 말 국가부채는 모두 1053조 원으로 국내총생산(GDP)의 79.3%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규모는참여정부 마지막 해인 지난 2007년 571조2000억 원에 비해 84.3%나 증가한 것이다. 이명박 정부 5년을 포함해 최근 6년 사이 나라 빚이 무려 481조8000억 원이나 늘어난 셈이다. 이같은 국가부채 급증의 이유로 지난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 등 무분별한 토목공사가 주 원인이다.


개버릇 남주랴? 박근혜 정책을 그대로 베껴 "빚내서 집사라"고 부추키는 황교안

 


2016년 박근혜 정부 당시 나라빚 규모다

박근혜 정부, 나랏빚 증가액 역대 최고! 4년간 200조가량의 빚은 왜? 2017년 2월 1일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와 보수 전원책 변호사가 토론했는데 전원책 변호사도 박근혜 정부 4년간 나라빚 급증시켜 놓아 차기 정부는 재정절벽에서 시작해야 할 상태로 만들어 버렸다고 자백함

문재인 정부는 이명박, 박근혜 정부가 싸질러 놓은 빛 680조를 떠앉고 시작했다.

홍준표가 6.13 지방 선거를 앞두고  "문재인 정부가 나라 살림을 들어먹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을 비판했다. 그러나 국가채무가 가장 많이 늘어난 때는 홍 대표의 주장과 달리 오히려 박근혜 정부 때였다. 박근혜 정부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4년간 채무가 137조원 증가했다. 이는 전임 정부의 5년 치에 해당하는 금액이었다.

박근혜가 탄핵받지 않았다면 한국은 파탄났을 것이다.

2018년 헤럴드 경제 기사와 2020년 조선일보 윤주헌 기자 기사를 비교하면 문재인 정부 들어 나라빚이 300 조원 감소했다는 것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해가 안되는 자들을 위해서 한번 더 확인 !!!



선거철이 다가오니 가짜 경제뉴스 뿐 아니라 대북관련 마타도어가 벌써부터 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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