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수 박동근 하니에게 욕설 파문 하차 SNS 반응
본문 바로가기

연예.오락

최영수 박동근 하니에게 욕설 파문 하차 SNS 반응

교육방송 EBS가 폭행과 성희롱 발언 논란의 주인공 개그맨 최영수와 박동근이 결국 보니하니 프로에서 하차했다.

지난 10일 진행된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유튜브 라이브 방송 중 불거졌다. 이날 '당당맨'으로 출연하는 개그맨 최영수가 자신을 붙잡는 '하니' 그룹 버스터즈 채연의 손길을 거칠게 뿌리치고 주먹을 휘두르는 듯한 행동을 취하는 장면이 화면에 잡힌 것이다.

최영수(35세) 가 하니 (채연)을 때리는 장면을 해외 팬분들이 먼저 발견하고 SNS에 영상을 올리면서 국내에 알려지게 되었다.



















최영수와 박동근이 채연과 관련된 논란의 욕설과 폭행 후 '톡톡 보니하니' 하차한다는 내용을 allkpop에서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