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희 (광주 광산을) 바른미래당 의원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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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권은희 (광주 광산을) 바른미래당 의원 SNS 반응

권은희 바른미래당 의원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여순사건' 유가족과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특별법 통과를 부탁하려고 권 의원을 잡자 이를 거칠게 뿌리치며 짜증 내는 영상이 인터넷으로 일파만파 확산됐기 때문이다. 비난 여론이 확산되자 지난 29일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려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여순사건 유가족과 시민단체 사람들이 특별법 통과를 부탁하려고 잡은 손을 권 의원이 거칠게 뿌리치며 짜증을 냈다는 것은 정말 심각한 문제다.

권 의원이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를 했지만 네티즌들의 비판 의견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隣蟲之王2019.11.29.10:27

저건 광주의 딸이라며 뽑히더니 안철수의 딸이었네




shamayim2019.11.29.10:34

선거 나설때는 매일 거리에 나와서 절하고 생난리치다 막상 국회의원 되니 본색을 드러내서 국민을 거지취급하는 인성부터 글러먹은 사람.






광주 광산을 20대 총선

기호후보정당득표득표율비고
1심정우새누리당1,940표
1.92%
2이용섭더불어민주당43,749표
43.25%
3권은희국민의당50,724표
50.15%
국회의원당선.png
4문정은정의당2,380표
2.35%
5최경미민중연합당1,654표
1.64%
6한남숙무소속703표
0.7%
101,150표투표율_61.66%

선거구_광산구 을    |    선거인수_165,038명    |    기권수_63,270명    | 투표수_101,768    |    무효투표수_618표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광주광역시 더불어 민주당이 참패한 지역이다. 당시 광주·호남의 반문정서는 조중동과 박지원·박주선·정동영·주승용 같은 호남기득권들이 만들어낸 '참여정부의 호남홀대론'에 크게 기승을 부렸고 김종인 비대위 체제에서 문재인의 광주.호남 방문을 막아 호남홀대론이 지역에서 먹혀든 탓이 컸다.

2016년 총선에서는 국민의당이 호남권을 거의 싹쓸이하는 압승을 거두었지만 2017년 대통령 선거에서는 광주 호남 전 지역에서 압도적인 몰표로 문재인 후보의 손을 들어주었다. 무려 62%의 득표율로 60%를 훌쩍 넘기며 당초 예상보다 10% 이상의 압승을 거두었다.

광주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호남권 28% 득표율에 그치며 더블 스코어 이상으로 패배했다. 확실한 양강 구도로 보여왔던 호남의 민심은 국민의당의 연이은 패착과 안철수 개인의 논란이 겹치며 확실한 민주당 1강 구도로 좁혀져 버렸다.

호남권(광주, 전남, 전북)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득표수
(득표율)
2,100,515
(61.99%)
85,334
(2.52%)
950,868
(28.06%)
77,483
(2.29%)
152,524
(4.50%)





19대 대통령 선거 광주 호남 개표 결과

20대 총선 광주 광산을 에서 권은희에게 패배했던 이용섭은 이후 2018년 6.13 지방선거 광주시장 선거에서 무려 84.1% 득표율로 당선되며 민주당이 절대적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내년 4.15에 치뤄지는 21대 총선에서 광주 호남지역의 선거를 예측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