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독립전쟁 51년 만주 현장을 가다 1부, 2부,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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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조선 독립전쟁 51년 만주 현장을 가다 1부, 2부, 3부

안동MBC는 창사 46주년 보도특집 3부작 '독립전쟁 51년, 현장을 가다'를 방송했다. 1부 '독립전쟁, 불길을 당기다'는 1910년 한·일병합 이후 석주 이상룡, 왕산 허위의 세째형 성산 허겸, 일송 김동삼 선생, 백하 김대락 등 경북 혁신 유림이 항일 무장 투쟁을 위해 전 가문을 이끌고 만주 일대로 간 여정과 만주 일대에서의 독립운동 활동을 다루었다.

2부 '대륙에 타오른 전사들'에는 경북 독립운동가의 임시정부 내 활동과 김원봉, 이육사, 김시현 선생 그리고 동북항일연군 3로군 군장겸 총참모장 허형식 장군 등이 상하이와 베이징 등 북만주 일대에서 활동한 내용을 담았다.


안동MBC 창사 46주년 보도특집] 독립전쟁 51년 현장을 가다 제1부 ‘독립전쟁, 불길을 당기다’

안동의 혁신 유림 석주 이상룡 선생과 일송 김동삼 선생의 만주 망명과 독립전쟁의 과정을 현지 촬영등을 통해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안동MBC 창사 46주년 보도특집] 독립전쟁 51년 현장을 가다 제2부 ‘대륙에 타오른 전사들’

김원봉과 이육사가 상하이에서 만나는 과정이 잘 그려져 있다. 그리고 육삼정 의거 내용도 설명한다.

특히 그동안 중국 공산당 소속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던 허형식 장군과 동북항일연합군의 활동 등을 파헤쳐 중국내 그의 위상을 재조명한다. 또한 국내 방송사상 처음으로 허형식의 기념비를 영상에 담았다. (36분 50초 부터 흑룡강성 경안현 대라진 청봉령 소릉하 계곡 들머리 허형식 장군 희생지를 찾아가는 장면부터 자동재생)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에서는 2019년 8월 3일 허형식 장군 전사일에 맞추어 77년만에 현지에서 추모식을 거행하였다.

[안동MBC 창사 46주년 보도특집] 독립전쟁 51년 현장을 가다 3부

3부 '꺼지지 않는 불꽃'은 박열, 김지섭 등이 일본에서 벌인 독립운동과 노동이민으로 하와이나 미국본토로 건너간 이들의 독립운동을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