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홍콩 시위 현지 상황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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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11월 11일 홍콩 시위 현지 상황 SNS 반응

11일 홍콩의 민주화 요구 시위 현장에서 시위 참가자 2명이 경찰이 쏜 실탄에 맞아 쓰러져 1명이 위독한 상태에서 시위는 홍콩 전역으로 번지고 있다.

홍콩 사이완호 지역에서 11일 오전 경찰 한 명이 검은색 옷을 입고 얼굴을 가린채 다가오는 시위 참가자를 향해 총을 쏘고 있다. 이 사람은 실탄에 맞아 부상을 입어 위독한 상태다. (사진/도이체벨레)





경찰에게 최루 스프레이를 맞고 땅바닥에 쓰러진 임신한 여성이다. 분노 !!!

전문직 회사원들이 경찰의 무차별 최루탄 공격을 피해 탈출하고 있다. 대부분 그저 점심을 먹으러 나왔다가 봉변을 당한다. 금융 도시 중심가에서 그런 엉망진창 상태가 발생하도록 할 수 있나? 심지어 도시의 엘리트들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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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not a politician and I do not care much about politics in my daily life. But I can not stop being angry when I see this video! Just see what these persons are doing in Hong Kong. They set fire in the street, in the metro station, now even on other HK citizen who has different opinions! They are killing persons, destroying HK and blaming everything to the government. They are turning HK from a nice and free city to one of the most dangerous places in the world. They say they are fighting for freedom but they cannot even accept different opinions. This is so called “freedom”? This is so called “democracy”? This is the biggest joke and the most bullshit thing I have ever heard in my life. Those persons and those who are trying best to justify violence are terrorists. It is you setting this world on fire! #hongkong #hongkongprotest #hongkong🇭🇰

Ying🍒(@ying_small_monkey)님의 공유 게시물님,


친중국 지지자에게 의견이 다르다고 홍콩 시위대 일부가 시민에게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질렀다. 해외 네티즌들은 이 영상에 충격을 받아 아무리 시위가 정당해도 폭력은 안된다고 전하고 있다.

중국 인민일보 영문판은 홍콩 시위대가 워요일 마온산에서 그들과 견해가 다르다고 한 남자에게 불을 붙였다.그 남자는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하며 홍콩 경찰이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