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신설 여론조사 SNS 반응
본문 바로가기

정치 이슈

공수처 신설 여론조사 SNS 반응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지난 1월 15일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다. 청원인은 "지금 대한민국은 나라를 바로 잡기 위해 이번 정부 내에 검찰과 법원의 확실한 개혁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이번 정부 임기 내에 반드시 공수처 신설이 필요한데, 모든 개혁이 그렇듯 이 문제도 자유한국당에 의해 가로막혀 있다"고 주장했다.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은 국민청원에 청와대도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으나 정작 국회에서는 자유한국당 등의 반대로 아직까지 공수처 법안 통과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11월 9일 발표된 KBS 여론조사에서도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에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 물었는데. 응답자의 62.8%가 찬성한다, 29.7%는 반대한다고 답해, 찬성 의견이 2배 이상 많았다.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공수처 설치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60% 이상으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11월 10일 MBC가 발표한 여론조사에서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공수처 설치에 대한 찬반을 물었는데 공수처 설치에 찬성 의견이 66.1%로 반대한다는 의견 26.9%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았다.





자유한국당 뿐 아니라 민주당내에서도 금태섭 의원이 공개적으로 공수처 설치를 반대하고 나서 민주당원 뿐 아니라 국민들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어왔다. 최근 금태섭 의원은 민주당 총선기획단에 발탁되어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검찰개혁을 위해서 공수처도 설치하고 검찰 수사권 제한도 같이 진행하면 되지 않는가?


자한당은 공수처 통과를 가장 두려워하는 정당이다. 왜 그럴까? 비리가 많아서 ?


그런데 당론으로 결정된 공수처 법안을 공개 반대한 금태섭을 총선기획단에 넣어면서 중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