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미 시인 고소한 En 선생 고은(고은태) 2심도 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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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최영미 시인 고소한 En 선생 고은(고은태) 2심도 패소

고은(86) 시인이 자신의 성추행 의혹을 제기한 최영미(58) 시인과 언론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1심에 이어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 민사13부(김용빈 부장판사)는 8일 고은 시인이 최영미 시인과 박진성 시인, 언론사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고은 시인의 항소를 기각했다.

고은 시인의 성추행 의혹은 최영미 시인이 시 ‘괴물’에서 그를 암시하는 원로 문인의 과거 성추행 행적을 고발한 사실이 지난해 2월 알려지면서 엄청난 파장을 불러왔다..

2018년 7월 17일 고은시인이 자신의 성추행 의혹을 폭로했던 최영미시인 등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최10억7,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2월 15일 1심에서 고은(고은태) 패소




최영미 시인의 고은 성추행 폭로에 대한 SNS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