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수신료 분리징수 국민청원 20만명 돌파 SNS 반응
본문 바로가기

언론 이슈

KBS 수신료 분리징수 국민청원 20만명 돌파 SNS 반응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지난달 10일 게시된 ‘KBS 수신료 전기요금 분리징수 청원’은 이날 오후 20만명을 넘어서는 동의를 얻었다. 이제 아파트 관리비나 전기요금과 함께 납부되고 있는 KBS 수신료를 분리해달라는 국민청원이 7일 참여인원 20만명을 넘어서 청와대의 답변을 듣게 됐다.


KBS가 제대로 된 보도를 하지 않는다고 주장한 청원인은 “국민을 대표하는 공영방송의 파렴치한 행태에 국민들은 분노를 금할 수가 없다. 국민들은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 국민의 눈과 귀를 막는 뉴스를 방송하는 공영방송에 수신료 납부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KBS의  독도 헬기 추락사고 영상 논란과 거듭되는 보도 참사등 국민들의 신뢰를 잃어버린 것도 이번 국민청원이 20만명을 넘기는 큰 계기가 되었다.

KBS는 1994년부터 수신료를 직접 징수하지 않고, 한국전력공사(한전)에 수신료 징수를 위탁했다. 한전은 전기요금에 수신료를 더한 총액을 고지하고 이를 징수하고 있다. 현재 KBS 수신료는 월 2500원이다.

KBS의 보도 거듭되는 왜곡 보도등을 살펴 볼 때 과연 수신료를 받는 공영방송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국민들은 의심하고 있다. 


연합뉴스 보조금도 폐지해야!


KBS 논란의 보도 행태









KBS가 한강다리에서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을 구조하지 않고 그 장면을 촬영하고 있다고 비판하는 알 자지라 잉글리시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