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억 유치원 회계 비리 무혐의 처리한 검찰 조국 가족 수사와 정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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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147억 유치원 회계 비리 무혐의 처리한 검찰 조국 가족 수사와 정반대

금품 로비 의혹을 받았던 유치원은 감사 결과, 140억원 규모의 회계 비리가 드러나 이 중 수십억원을 학부모들에게 돌려주라는 결정이 내려졌다. 그런데 검찰에선 이 비리가 계속 무혐의 처리가 되는 등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이 이어지고 다.

이와 반대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 수사는 전광석화 처럼 빠르고 철두철미하게 이루어 지고 있고 의혹만으로 정경심교수와 조카등 가족을 구속시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찰 수사에 대한 문제와 검찰 내부의 비리등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살펴본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의 수사



검찰은 정경심 교수의 재판이나 조범동씨의 재판 등에서 뚜렷한 사유 없이 열람등사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불법의 소지도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나경원 자녀 입시부정 고발사건에 대한 수사는 검찰이 전혀 안하고 있다.





검찰의 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