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원들 무능한 이해찬 대표 사퇴 주장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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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민주당 당원들 무능한 이해찬 대표 사퇴 주장 청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문제로 사과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의 사퇴를 요구하는 사람은 극소수"라고 발언한 이후 이에 대한 반발이 크게 일고 있다. 


이해찬 대표는 우리 권리당원이 70만 명 가까이 되지 않습니까. (게시판에 들어와서) 사퇴를 요구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다 합쳐서 한 2천 명 됩니다. 아주 극소수자가 그러는 것이고요.]

민주당 게시판은 이해찬 대표의 퇴진을 요구하는 청원으로 도배되고 있다. 거의 10초 꼴로 이 대표 퇴즌을 요구하는 글이 올라 오고 있는 실정이다. "내가 그 극소수 중 1인이다, 여론을 이렇게 수렴하는 건 처음"이라며 이 대표 사퇴 요구 글이 순식간에 2천 개 넘게 올라왔고 해임을 위한 당원 소환 요구 글에는 동의하는 댓글이 1,000개 넘게 달렸다.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도 이해찬 대표의 퇴진을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자는 "더 이상 이해찬 대표의 실책은 안된다"며 "이대로는 정권 재창출과 내년 총선도 탄핵정당에게 내줄 수밖에 없다"고 퇴진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