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윤상직 극우 보수 유튜버 '노란딱지' 구글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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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자유한국당 윤상직 극우 보수 유튜버 '노란딱지' 구글 고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윤상직 의원은 24일 유튜브가 콘텐츠 약관 위반 시 붙이는 '노란 딱지'와 관련해 구글을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했다. 

 자유한국당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지난 4일 과방위의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구글코리아 존 리 대표에게 일부 보수 유튜브 콘텐츠에 약관에 위배 시 붙이는 노란색 아이콘을 가리키는 일명 '노란 딱지'가 붙어 광고가 제한되는 점을 거론하며 편향성 의혹을 수차례 제기한 바 있다.

'노란딱지'가 뭐길래 자유당 의원들이 구글을 고발까지 하는 일이 발생했을까? 바로 자신들의 스피커 역할을 하는 극우 유튜버들의 애드센스 수입이 막혀 버린것과 무관하지 않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보수 유튜버들이 하루 150만원 이상의 구글 광고 수익을 올리고 있다가 '노란딱지' 받아 수익에 큰 타격을 받고 있다. 하루 150만원 광고 수익이면 월 4,000만원 이상의 광고 수익을 올렸다는 것.




유튜버 광고수입은 왠간한 미디어를 뛰어 넘는 수준에 이르렀다.







연 소득 10억 이상의 사업자드을 조사했는데 수억원을 추징당한 유튜버도 있었다. 그러면 극우 성향의 유튜버들은 얼마나 수익을 올릴까? 가짜뉴스를 퍼트려 월 4,000만원 이상 벌어들이는 들인다. 가짜뉴스도 돈벌이가 되니까 필사적으로 매달리고 자유한국당도 구글을 고발하는 동업자 관계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