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촛불집회 북유게 주최로 19일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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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서초동 촛불집회 북유게 주최로 19일 계속된다.

12일 서울 서초동 검찰청사 앞을 비롯해 부산, 광주에서도 검찰 개혁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렸다. 서초동 검찰청사 일대에서 벌어진 9차 집회에서도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수백만명의 시민들이 모여 "검찰개혁", "윤석열 사퇴"를 외쳤다.
언론에서는 이번 12일 서초동 집회를 마지막 집회라고 보도하고 있지만 19일에도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집회가 북유게 주최로 계속 이어진다. 12일 촛불집회에는 검찰개혁 구호뿐만 아니라 윤석열 사퇴 구호까지 나왔다. 
집회 참가자들의 SNS 글에는 100여건이 넘는 압수수색과 특수부 검사와 수사관 수백명이 동원된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검찰 수사는 없는 범죄를 만들어 내려고 하며 언론을 이용한 검찰의 비상식적인 수사행태를 비난하고 있다. 다음은 12일 서초동 9차 촛불집회의 주요 장면을 모아본 것이다.

12일 서초동 검찰청사 앞에서 벌어진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9차 촛불집회에서 한 참석자가 "우리가 조국이다"라는 피켓을 들고 있다. (사진/ 신문식 구미시의원)




















12일 부산과 광주에서도 검찰개혁 촛불집회는 계속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