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동 목사 알고보니 전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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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gious problems

장경동 목사 알고보니 전과자

장경동 대전중문교회 목사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 열린 ‘문재인 하야 2차 범국민 투쟁대회’에 참석해 무대에 올랐다. 장 목사는 “광화문 광장에 나와 울고 있는 수백만 명을 달래줘야 한다”고 주장하며 전광훈 목사가 주도한 집회에서 문재인 대통령 비난에 열을 올렸다. 

정치에 깊숙하게 관여하고 있는 장경동 목사에 대해 살펴본다.


알고보면 원래 그런자였다 





(사진/KBS 보도 화면)

장경동 목사는 지난 2016년 4.13 총선 당시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150만원 벌금형을 받아 오는 2022년까지 선거권이 박탈된 상태다.





지자체에서 이런자를 데리고 와 강연한다는 것은 큰 문제. 

이재명 집사님과 장경동 목사님의 콜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