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릴레오 김경록pb 육성증언 KBS 법조팀 검찰 커넥션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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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알릴레오 김경록pb 육성증언 KBS 법조팀 검찰 커넥션 SNS 반응

KBS가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자산관리인인 한국투자증권 PB 김모씨와의 인터뷰 내용을 방송하지 않고 검찰에 유출했다는 내용을 담은 '유시민 알릴레오' 방송의 주장은 사실이 이나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노무현재단 유튜브 계정에서 8일 방송한 '유시민의 알릴레오'에서는 한국투자증권 PB(프라이빗뱅커) 김경록 차장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김씨는 인터뷰에서 "특정 언론사와 인터뷰를 하고 들어왔는데, 우연히 검사 컴퓨터 화면을 보니 인터뷰 내용이 있었다. 그건 '조국이 김경록 집까지 쫓아갔대 털어봐' 이런 내용이다. 조국이 우리 집까지 찾아왔다고 한 적이 없는데, 그걸 털어 보라는 게 있더라"고 주장했다. 이에 유 이사장은 "그 언론은 KBS"라고 폭로했다.


유시민 알릴레오 인터뷰한 김경록PB 발언이 드디어 MBC에 보도되었는데 1분27초에 나오는 삐소리 처리된 방송(ooo)은 KBS 다.

삐처리한 방송이 KBS 라고 밝히는 유시민











KBS가 법적대응을 한다고 한다.


현재 한국 기레기들 정신상태. 

이 시점에 언론개혁 주장하면서 서초동 검찰개혁 집회를 약화시키면 안된다. 먼저 검찰개혁을 이루고 나서 그 다음이 언론개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