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조국 수호 서초동 8차 촛불집회 언론보도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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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검찰개혁 조국 수호 서초동 8차 촛불집회 언론보도 행태

A massive rally calling for the prosecution reform held in front of the Supreme Prosecutors' Office in southern Seoul on Oct. 5, 2019.

More than  3 million Supporters of Justice Minister Cho Kuk hold a rally in front of the Seoul Central Prosecutors Office on Sept. 28, 2019 (photo /ⓒNewspro Jeon Se Kyung)



MBC는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이라고 보도하며 개천절 자유한국당의 총동원한 집회와 분명하게 선을 긋는 보도를 했다.

기사내 오마이뉴스 이희훈 기자의 사진은 인상적이다.







검찰 개혁 조국 수호 촛불집회 참석한 사람들은 소란이 없었다고 SNS에서 전하고 있다. 경향신문 탁지영 기자는 양측 사이에 소란이 있었다고 보도하며 300만명 이상이 모인 검찰개혁 촛불집회에 대해 우리공화당의 소규모 집회를 동격으로 전하고 있다.

집회에 직접 참가한 한 네티즌은 "내가 1시부터 그 경계 바리케이 바로 앞에 있었는데 소란이라니? 그자리에 계시던 분들 모두 저쪽에서 '문재인, 조국' 소리들리면 '최고'와 '수호'로 받아친게 전분데 무슨 소란?" 이라며 경향신문 탁지영 기자의 보도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맞불집회라고 제목 달면서 수구집단의 소규모 집회를 검찰개혁 300만 촛불집회와 동등하게 보도하는 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조선일보 기사 제목 자체가 검찰개혁 서초동 300만 촛불집회를 마냥 외면하고 싶은 심정인듯하다.

시사인 보도 영상 손가락으로 돌리면 360도 방향으로 촛불집회 장면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