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자유한국당 광화문 집회 300만? 알고보면 망한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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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개천절 자유한국당 광화문 집회 300만? 알고보면 망한 집회

조국 법무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는 사람들이 오늘(3일) 광화문 광장을 비롯한 서울 도심에 모였는데 그들의 주장은 300만명 이상이 모였다고 한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총동원으로 모은 그들의 집회 참가 인원이 300만명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터무니 없는 주장일 뿐이며 실제 참가 인원은 고작 수십만명에 불과 하다고 말한다.

CCTV로 확인한 영상, 평소 박사모 집회에 자유한국당 기독교인들 연합 기도회가 뒤엉킨 집회

또한 자유한국당 집회의 끝은 폭력집회로 마무리되어 그들 집회는 불순분자들이 함께하는 대한민국의 악세력들의 집회인것으로 판명되었다. 언론과 네티즌들이 보는 광화문 집회 반응을 살펴본다.

먼저 집회의 성격을 분명히 하자면 자유한국당 집회는 동원된 집회며 촛불집회는 순수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집회라는 점이다.


한국일보 박지윤 기자 자유한국당 주장 받아 300만명 주장 그러나 실제는 고작 수십만이란걸 확인안함

뉴시스 이윤희 기자는 자유한국당과 박사모들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 기사를 쓰며 300만명, 500만명,800만명이 집회 참가했다고 쓰고 있다. 분석은 전혀 없는 말 받아적기 수준의 기사로 보인다.

경향신문 김희진 기자의 기사를 분석하면 서울대학생 30명도 집회에 참가했다는데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서울대 학생증이라도 확인했는지

그리고 이날 집회는 기독교인들 집회에 자유한국당과 박사모들이 껴들어 숫자 부풀리기 했는데 언론이 자유한국당 주장을 그대로 받아써 300만이나 100만이나 하지만 실제 사진 분석을 하면 고작 10만에서 20만 정도로 추정된다.

300만명은 부산시 인구 (340만명) 거의 전부에 해당하며 인천시 인구(295만명) 보다 더 많은 수가 광화문 광장에 모였다는 소리인데 중앙일보 한영혜 기자는 기독교인들이 전국적으로 모이고 자유한국당 당원 총동원령 내려 모은 수십만 명의 집회를 이렇게 부풀려 보도하면 안되지 않을까?

크리스천 투데이에 따르면 <‘한국교회 연합기도회’는 개천절인 오는 10월 3일 정오 12시부터 서울시청 앞에 모여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기도회는 ‘전국 17개 광역시 226개 시군구 기독교연합’에서 주최한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전국에서 성도들이 모일 예정이다.> 라고 보도했었다. 

이날 기독교 신도들이 모이는 집회에 자유한국당과 박사모들이 같이 끼어들어 집회를 연것이다. 

이날 집회의 내막을 보여준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총 동원된 집회에서 헌금을 강요하는 발언이 나온것이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광화문 집회 참석자들이 듬성 듬성하게 자리를 잡고 있다. 

인원 많아 보이라고 사진 합성해서 선전중인 박사모들  

자유한국당과 박사모들이 뿌리는 사진은 거의 합성 사진이다. 이순신 장군 동상뒤에는 계단 구역이 있어 사람이 저렇게 들어서지 못하는데 합성사진에는 계단 구역을 평지처럼 둔갑시켰다. (사진/sns 캡처) 

오후 6시가 지나자 집회 참석자들은 사라지기 시작했다. 


자유한국당 박사모 기독교인들이 총동원된 이날 집회는 폭력집회로 얼룩졌다.







두 사진을 비교하면 자유한국당 광화문 집회는 총 동원령에도 불구 하고 망한 집회로 결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