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병역 아들 딸 부인 의혹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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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황교안 병역 아들 딸 부인 의혹 SNS 반응

정치인을 정신질환자로 지칭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가 고소당한 30대가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박용근 판사는 모욕 혐의로 기소된 조모(35)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발언들과 그의 가족들의 문제 그리고 그의 과거행적을 살펴보면 과연 그가 하는 행태가 정상적인 가치판단 아래 행동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황 대표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살펴본다.





사실과 다른 거짓말을 공공장소에서 지껄이면 정신이상자 취급받아도 마땅할 듯





최지영은 2009년에 나사렛대학교 전임강사로 시작해 황교안 현 자한당 대표가 법무부장관 시절이던 2015년 3월부로 부교수로 승진했다.


황교안자녀장관상’ 아들·딸 동시 수상? 황 대표가 2001년 서울 고검 부장시절 당시 아들과 딸이 모두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 당시 황 대표의 자식들은 장애우와 청소년을 이어주는 사이트를 만들었다. 다만 오픈한지 4개월만에 장관상을 수상한 것이 지적.



2009년 8월 황교안 대구고검장 9월 이철희 대구 제2작전사령관→대구기독CEO클럽 공동회장 9월 황교안 아들 전주서 입대 10월 이철희 작전사령부로 자대 배치, 보병→일반물자 관리→행정PC운용

군 관계자는 전주 35사단에서 대구 제2작전사령부로 오는 비율이나 확률을 묻는 질문에 "거의 없겠죠"라며 "(보직을) 몇 개월 뒤에 바꾼다? 그렇게 흔한 경우 같진 않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