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박상현 기자) 일본행 항공편 만석 기사는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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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헤럴드 경제(박상현 기자) 일본행 항공편 만석 기사는 가짜뉴스

<샤이 재팬’(Shy Japan) 현상이 추석 연휴에도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연휴 기간 일본으로 향하는 저가항공사 티켓은 일찌감치 매진됐고 일본 유명 의류 회사 온라인 스토어에선 재고가 없어 구매가 불가능한 실정이다>. 헤럴드 경제 (박상현 기자/pooh@heraldcorp.com)의 기사는 문제가 많다. 

가장 중요한 전체 이용객수가 얼마나 늘고 줄었는지에 대한 언급은 빼고 항공편 좌석 매진이라는 내용으로 보도했다. 그리고 전체 좌석이 아닌 가장 저렴한 좌석이 매진되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실제 상황과는 동 떨어진 보도를 한것이다.

이것을 지적하는 네티즌들의 날카로운 분석을 살펴보자.





헤럴드 경제에서 보도한 가장 저렴한 만원짜리 좌석이 9개나 남았다. 매진이라는 보도는 가짜뉴스인것이다.



인천공항에서 일본까지 1만원 짜리 항공권이 있다. 그래도 안간다는 것이다.

5천 원짜리 항공권도 안 팔려  TBC 대구경북소식 #한현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