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아들 장용준 음주운전 사고 언론 보도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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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장제원 아들 장용준 음주운전 사고 언론 보도 행태

경찰에 따르면 장제원 의원 아들인 장용준(19)은 7일 오전 새벽 0시50분쯤 서울 마포구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오토바이와 충돌했다. 경찰은 장 의원 아들의 혈중 알콜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경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이 7일 논평을 통해 "조국 법무부 장관 청문회장에서 가족에 대한 비판 책임을 후보자에게 전가하며 '저열하고 위선적'이라고 비난한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의 아들이 오늘 새벽 음주 운전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 고 밝히면서 "장 의원은 타인을 비판한 잣대와 동일하게 자신을 바라보며, 책임있는 행동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부대변인은 "만취 운전자가 몰던 차에 치여 뇌사상태에 빠졌다가 끝내 세상을 떠난 윤창호씨 사망 사건을 계기로 마련된 '윤창호법' 시행이 불과 두 달여 지났다"며 "아들 성매매 의혹 사건에 대해선 '결단코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던 장 의원은 이번 아들의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서는 청문회 장에서 당당하게 외쳤던 '저열하고 위선적인' 행동을 보이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제원 아들에 대한 언론 보도는 경찰에 적발된지 한참 후인 13시간만에 기사화 했고 언론사 SNS 계정에서는 이 보다 더 늦게 7일 오후 5시경 부터 SNS로 알리고 있다. 속보를 생명으로 한다는 조중동 SNS계정은 묵언수행중이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과 부인에 대한 각종 모함성 의혹은 실시간으로 각 언론사 SNS 계정으로 쏟아내던 것과는 너무나 대조적이다.







조국 딸한테 20대가 포르쉐 탄다고 거짓말이나 하더니 지 자식은 벤츠 타고다니면서 성매매나 하고

이제 음주운전해서 오토바이 운전자 살인 미수까지 20살 전에 여자 100명 따먹는게 꿈이라던데 자한당에 딱 어울리는 의원감이로세


장제원 아들처럼 성매매,음주운전을 했냐 김무성 사위처럼 마약을 했냐 나경원 자녀처럼 부정입학을 했냐 김성태 자녀처럼 부정취업을 했냐 경찰조사까지 거부하는 불법자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