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검찰 전격 기소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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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조국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검찰 전격 기소 SNS 반응

검찰이 동양대 총장상을 위조한 혐의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양학부 교수를 전격 기소했다. 검찰은 이례적으로 당사자인 정경심 교수에 대한 소환 조사 없이 기소를 결정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지난 6일 오후 10시 50분께 정 교수를 사문서위조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대한 언론 보도는 춤을 추고 있다. 그런데 네티즌들의 SNS반응은 언론 보도에서 밝히지 않는 검찰 기소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정치검찰의 무리한 기소를 맹 비판중이다.








표창장 1장 위조 의심뿐이다. 

검찰의 영장발부 신청에 기각 처리 하나없이 전부 발부해 준 법원도 지금 사법개혁을 막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반증이 아니겠는가? 




검찰이 기소한 표창장 위조 의혹은 이미 동양대 교수들이 아무런 문제 없는것이라고 다 밝혔다.

동양대는 경북 영주시 풍기읍에 있는 학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