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기자간담회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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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기자간담회 SNS 반응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자유한국당이 필사적으로 인사청문회를 저지하는 등 파행을 거듭한 끝에 기자간담회를 자청하여 국회에서 본인과 가족을 둘러싼 언론의 무차별 보도등 각종 의혹에 대해 무려 11시간에 걸처 직접 해명을 하였다.

조 후보자 측은 이날 오후 3시30분 국회에서 시작된 기자간담회에서 질문 내용과 시간을 ‘무제한’으로 설정해 시종일관 흐트러지지 않은 자세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SNS상에서는 질문하는 기자들 수준을 질타하고 한국언론수준을 개탄하는 목소리가 폭풍쳤다. 


필자도 3시간 정도 유튜브를 통해 조 후보자의 기자간담회를 지켜봤으며 다른 일정상 끝까지는 시청못했지만 기자간담회는 그동안 한국 언론이 쏟아낸 조 후보자에 대한 악랄한 가짜 왜곡 뉴스와 기자들과 한국 언론의 민낯을 제대로 보여준 기자간담회였다는 국민들의 여론을 SNS 상에서 확인 할 수 있었다.

언론보도와는 전혀 다른 조 후보자의 기자간담회에 대한 SNS 반응을 살펴본다.



MBC와 한겨레 기사에서 조 후보자 기자간담회 시간이 2시간 넘게 차이난다. 기사 제목 자체가 엉터리로 시작하는 것이다.

자유한국당과 수구언론이 조국 후보자를 막으려고 그렇게 난리쳤던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조선일보 기자 김형원












졸다가 하품하는 뉴데일리 여기자






오바마, 박근혜 앞에서는 벙어리가 되었던 한국 기자들, 이젠 정말 망하는 언론이 나와야 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