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 친일매국 망언 아베 군수' 정상혁 보은군수는 일본으로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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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충격적 친일매국 망언 아베 군수' 정상혁 보은군수는 일본으로 떠나라

친일 미화 보은군수' 정상혁은 일본으로 떠나라

정상혁(78) 충북 보은군수가 이장들이 모인 워크샵에서 일본 옹호성 발언을 했다는 발언으로 후 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다. 
28일 정의당 충북도당 남부3군 위원회에 따르면 정 군수는 지난 26일 울산 남구에서 진행한 ‘주민소통을 위한 2019 이장단 워크숍’에서 “한일협정 때 일본에서 받은 5억불을 마중물로 1·2차 경제개발 계획을 추진해 한강의 기적을 이뤄냈다”라고 발언했다. 
또한 "위안부는 한국만 한 것이 아니다, 중국도 필리핀도 동남아도 다 했는데 한국은 일본에서 돈 받지 않았냐." 라고도 발언했다. 바로 정상혁 충북 보은군수가 한 말이다.
당시 워크숍에는 이장 200여명이 자리했다.

이날 정 군수는 “세끼 밥도 못 먹고 산업시설이 없을 때 일본의 돈을 받아 구미공단과 울산ㆍ포항 등 산업단지를 만들었다. 한국 발전의 기틀을 5억불을 받아서 했는데 이건 객관적인 평가”라고 설명했다.

이후 정군수의 친일적인 발언이 일본 아베 정부의 경재 보복 조치와 맞물려 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키면서 친일 발언 논란을 일으킨 정상혁 충북 보은군수가 공개 사과를 했다. 

하지만 군민들은 '주민 소환'을 통해서 '군수직 박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보은군수 후보로 출마한 정상혁(한국당) 후보도 총 4회의 전과기록을 보유했다. 정 후보는 1996년 폐기물관리법을 위반해 벌금 200만원에 처해졌고 이듬해인 1997년에는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 1999년에는 폐기물관리법, 2015에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

친일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정상혁(78) 보은군수는 전과 4범이다. 100만원 미만의 전과가 있다면 이보다 늘어날 수 있다. 유권자는 후보자를 정말로 잘 알아보고 투표를 해야할 필요성을 더욱 절실하게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