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조국 후보자에 대한 언론보도 행태 지적 인간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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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유시민 조국 후보자에 대한 언론보도 행태 지적 인간이 무섭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뉴스공장에 출연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제기하는 자유한국당과 언론 보도에 대해서 비판적 입장을 견지했다. 

그는 "확정된 사실에 의거해 후보자에 대한 판단을 형성하는 건 중요하지만, 무조건 조 후보자를 떨어트려야 한다는 욕망이 언론보도를 지배하고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일본 극우 매체 산케이는 <문씨 최측근을 강제 수사 "반일"기수의 의혹 정권에 타격>으로 제목을 뽑으며 일본의 한국 수출 규제 엄격화 이후 보수 성향의 정치인과 미디어를 '친일' '매국'이라고 인터넷에서 비난 반일를 지나치게 부추기고 있다며 조국 후보자를 맹공격하는 기사를 보도했다.

한편 산케이등 일본 극우 언론들은 조국 후보자를 ‘반일의 기수(旗手)’로 묘사하며 검찰의 압수수색으로 문재인 정권의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보도를 냈다. 일본 극우와 극우 언론들의 논조가 조선일보등 한국 언론과의 보도행태가 똑같다. 


1시간전 | 연합뉴스TV | 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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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언론들은 유시민 이사장의 말을 인용해 악질 모함하는 인간들이 무섭다 라고 제목을 달았는데 조선일보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는 <조국을 보면 인간이 무섭다> 라는 제목으로 악질적으로 왜곡 시키고 있다. 토착왜구 어린왜구 뒤에는 기레기 왜구가 있는듯 하다.

유시민 "조국을 보면 인간이 무섭다"4시간전 | 스포츠조선 | 다음뉴스


한국 토착왜구들 뿐만 아니라 일본 본토 왜구들 까지도 조국을 두려워 한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이 기사를 쓴 홍수민 기자는 이제껏 조국 후보자에 대해 악질적인 기사를 쓴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