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조국에게 '친구 조국아 그만하자 권유'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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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원희룡 조국에게 '친구 조국아 그만하자 권유' SNS 반응

원희룡 제주지사가 대학 동기인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원더풀TV’에 올린 ‘친구 조국아, 이제 그만하자’라는 제목의 동영상에서 “친구로서 조 후보자에게 정말 권한다”며 조 후보자의 사퇴를 주장했다.

이 기사를 쓴 기자는 <남북 단일팀에 뿔난 2030..윤창중 "문재인은 끝났다"> 라며 윤창중 말을 받아 기사를 썼으며 <문 대통령은 왜 태극기 배지 안 다나” 일각서 지적…강연재 “나라 망신”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재의 페이스북을 그대로 베껴 기사화했다. 

중앙일보 채혜선 기자가 문재인 대통령을 악질적으로 비난하기 위해 쓴 기사였다. 이번에는 원희룡 유튜브 개인방송을 인용해 조국 후보자와 문재인 대통령을 비방하는 기사를 보도했다.  


사람이 태어날 때에는 그 입안에 도끼를 가지고 나온다는 말이 있다. 어리석은 자는 거짓말과 더러운 말을 함으로써 그 도끼로 자신을 찍어 버린다. 오늘은 바로 원희룡에 해당될듯 하다.



원희롱 지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대통령이 강행해서 ‘문재인의 조국’이 될지 모르나, ‘국민의 조국’으로선 이미 국민이 심판했다”며 “더 이상 순수했던 동시대 386세대(1961~1969년생)를 욕보이지 말고 이쯤에서 그만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386 욕보인 걸로는 학살자 전두환에게 세배간 원희룡몇천만배 더 하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다.






원희룡은 제주도민을 희롱하고 권력에 굴종하는 정신상태는 잊은채 지금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헛소리를 하고 있다. 

학살자 전두환에게 머리를 조아릴 정도의 정신상태로 386 정신을 운운한다는것은 자신을 속이는 일이며 국민들을 기만하는 짓이다.

온갖 가짜뉴스로 지면과 방송 인터넷을 도배하는 악이 충만한 세상에 선은 구축되기 마련이다. 수십마리의 똥개가 한꺼번에 짖어댈 때는 진도개도 주춤하게 마련이다. 

조국 후보자는 지금의 이 모든 일에 대하여 침착한 자세로 슬기롭고 참된 마음으로 거짓과 모함의 사나운 물결을 헤처나가야 할 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