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아들 전재국 프랜차이즈 '나르는 돼지' 고깃집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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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전두환 아들 전재국 프랜차이즈 '나르는 돼지' 고깃집 창업

전두환 가족이 차명으로 프랜차이즈 고깃집을 창업해 운영 중


전두환 장남 전재국이 운영한다는 나르는 돼지 고기집 (사진/인터넷 캡처)

뉴스타파는 ‘나르는 돼지’라는 상호의 프랜차이즈 고깃집을 운영사인 ‘실버밸리’의 지분을 분석한 결과, 전두환의 장남인 전재국씨 가족이 100% 소유하고 있다고 26일 보도했다.

뉴스타파는 전두환 일가가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고깃집을 창업해 운영중인 사실을 전두환 일가의 재산을 추적하던 중 발견했다.




전두환일가가 2016년 창업한 프랜차이즈 고깃집 ‘나르는 돼지’의 운영사 ‘실버밸리’의 지분관계. 전재국 씨가 20%, 딸 전수현, 아들 전우석 씨가 각각 40%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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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전재산이 30만원도 채 안된다던, 나보다 더 가난했던 전두환, 그 연세에 자수성가하신건가? 박수 좀 쳐드릴께요. 짝! 싸대기 날린거 아니예요. 박수야. 전두환 아드님,따님,며느리 되는 분들, 6년째 약속 안지키고 있잖아요. 너희 아버지처럼 거짓말 한거야? 왜 이래~ 뉴스타파는 전재국 씨의 측근들이 경영을 맡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실버밸리’의 실소유주를 찾아 나섰다. 취재 결과 현재 이 회사의 지분 100%를 전재국 일가가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전재국 씨가 20%, 34살인 전재국 씨의 딸 전수현 씨와 31살인 아들 전우석 씨가 각각 40%씩 ‘주식회사 실버밸리’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었다. (프랜차이즈 무한리필 고깃집 "나르는 돼지"의 지분 100% 전재국,전두환 일가 소유) #나르는돼지 #전두환고깃집 #전재국 #전두환 #전재국고깃집 #무한리필고깃집 #자수성가 #전두환왜이래 #왜이래 #나한테당해보지도않고 #전두환치매 #30만원으로고깃집차린비결좀

🌼🐳🌼인어공주를 위하여🌼🐳🌼(@for_mermaid)님의 공유 게시물님,

국민들은 전두환이 아들의 고기집 창업을 통해 3세 증여를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