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힘내세요’과 ‘조국 사퇴하세요’ 검색어 구글 트렌드로 매크로 조작 흔적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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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조국 힘내세요’과 ‘조국 사퇴하세요’ 검색어 구글 트렌드로 매크로 조작 흔적 밝혀져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54)에 대한 응원과 반대로 벌어진 ‘조국 힘내세요’과 ‘조국 사퇴하세요’의 실시간 검색어 대결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조국 지지자들이 응원 차원에서 이른바 실검 올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인데 진보 성향 커뮤니티와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등 SNS상에는 '조국 힘내세요’ 검색 동참해 달라는 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조국 힘내세요' 문구는 어제 오후 3시30분쯤 포털 네이버에서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또 다른 포털 사이트인 다음에서도 이틀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있는 상태다.

이에 대한 반항으로 조 후보자의 사퇴를 요구하는 이들이 놓은 맞불로 오후 늦게 ‘조국 사퇴하세요’라는 문구가 네이버 검색어 순위 20위로 등장하기도 했다.

언론의 보도 행태를 살펴보면 이 두 검색어의 차이점을 조중동등에서는 전혀 지적하는 보도가 없는 상태로 건조한 기사들 밖엔 없다.

구글 트렌드로 확인한 '조국 힘내세요’ 검색어는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있는 반면 ‘조국 사퇴하세요’ 검색어는 수도권에만 집중되어 있어 어느 집단에 의한 매크로 작업인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민들의 자발적인 검색어 올리기와 일부 세력의 매크로 작업이 확연하게 입증되는것이다. 이에 대한 기사를 쓰지 못하는 기자와 언론은 이미 죽은 언론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조국 사퇴하세요’ 매크로 돌린린 세력은 누구일까? 외부에도 적이 있지만 내부에도 숨어있는 적페들이 있다는 여론이다.














폭풍치듯 쏟아지던 언론보도들이 가짜뉴스로 쏙속 밝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