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 수첩] 20대 여성과 호텔 드나든 82세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본문 바로가기

Religious problems

[PD 수첩] 20대 여성과 호텔 드나든 82세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PD 수첩에 따르면 이른바 ‘귀신 쫓는 목사’로 불리는 김기동 목사(82)는 성락교회 성도들에게 절대적인 존재로 추앙을 받는다. 김기동 목사가 20대 젊은 여성 신도와 호텔을 드나드는 모습이 보도되었다. 두 사람의 호텔 방문 횟수는 총 10차례, 약 8개월에 걸친 만남이었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시사 프로그램 ‘PD 수첩’의 ‘어느 목사님의 이중생활’ 편에서는 이런 김 목사의 충격적인 이중생활을 집중 조명한다.

2017년 방영된 SBS TV 시사고발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 따르면 김기동 목사는 27명의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으며, 관계를 맺은 한 여성에게는 임신 중절을 시켰다는 방송을 한 적이 있다. (사진/MBC 영상캡처)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는 1938년으로 충남 서산 출신이다. MBC 보도에 따르면 현재 나이는 82세 김 목사 일가 전국 소유 부동산 가치 최소 172억 추정, 연간 소득이 10억 원에 달한다. 여기에는 월 5,400만 원 상당의 목회비와 차량 지원비 등 사례비, 심지어 교회에 빌려준 돈의 이자까지 포함돼 있다.

난 도대체..ㅈ개신교 믿는 뇌는 어떻게 생겻을까 생각이든다


이런데도 다니는 맹목적인 신도들이 있어서 목사님들은 행복하시겠어요



서울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및 그 일가를 둘러싼 논란들을 집중 취재한 PD수첩 1208회 '어느 목사님의 이중생활'은 오늘(27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