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홍수민 기자의 조국 후보자에 대한 악질적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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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중앙일보 홍수민 기자의 조국 후보자에 대한 악질적인 기사

중앙일보 홍수민 기자는 유튜버가 올린 허위 사실까지도 기사화 하고 조국 후보자와 유명 여배우가 관련되었다는 근거없는 루머를 보도하면서 악질적인 여론 형성에 몰두하고 있다.


홍수민 기자는 이전에도 김정숙 여사가 부시 전 미국대통령의 봉하마을 방문시 악수패싱이라는 왜곡보도를 한적이 있으며 김정숙 여사의 곶감 말리는 사진에 "현모양처보다 지식인 모습 더 부각되길" 이라는 지적질 기사를 쓴적도 있다.

또한 문재인 후보의 세월호 단식이 가짜 아닌가? 라는 당시 안철수 국민의당 발표를 팩트체크 없이 그대로 보도하면서 왜곡했던적도 있다.

정론직필은 기자 정신의 생명으로 여겨야 할 기본적인 가치인데도 현실은 어느 한 사안에 대한 기사는 기자의 망상이 가득한 생각으로 변질되어 있고, 여론과 표를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정치인의 약점과 광고를 생명처럼 여기는 기업의 약점을 이용하며 기자 자신들의 부패함은 잊은 채 그들을 지배하려고 하고 있다.

기사를 쓰려면 법적으로 책임 질 준비가 되어있기를 바라며 가짜뉴스 퍼트리기 위한 기사 쓴 기사는 자신을 좀먹는 행위임을 망각하지 말기를 당부한다.

(사진/sns 캡처)

중앙일보 홍수민 기자가 쓴 글이다.


중앙일보 홍수민 기자가 쓴 글이다.



기레기 기사의 특징은 팩트가 없는 의혹 의문 그리고 출처 불분명한 소식통에 따르면 등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