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대형 산불 열대우림 3주째 활활 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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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아마존 대형 산불 열대우림 3주째 활활 불타

지구의 허파로 불리는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대형화재가 발생 3주째 계속


브라질 현지 매체들은 화재가 최초 발생한 시점을 16일 전이라고 밝히고 있으나 현지 주민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언론의 무관심 속에 3주째 화재가 이어지고 있다"며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세계 최대의 열대 우림 아마존에서 산불이 발생,너무 많은 연기가 발생하여 브라질 남부 상파울루의 하늘이 연기로 덮혀있다. (사진/로이터)


네티즌들은 SNS에 '프레이 포 아마조니아(Pray For Amazonia)' 해시태그를 달고 직접 촬영한 화재의 참상을 공유하고 있다.



노트르담 화재 : 수분내에 뉴스로 나옴, 30억 달러 기부, 전세계 언론 보도

아마존 화재(우리 행성의 기본적인 허파) 3주 동안 뉴스 보도 없음, 기부액 제로


상파울로 밤놀이의 아름다운 사진. 아니다. 이것은 오후 3시 상파울로 모습이다. 아마존 화재로 연기가 태양을 막은것이다. 지구의 허파가 3주째 불타고 있고 오늘 내가 알았다. 제발 관심 좀 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