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딸 특혜 논란 언론의 무차별 보도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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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조국 딸 특혜 논란 언론의 무차별 보도 SNS 반응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의혹이 하루에 몇 개씩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언론이 집중 융단 포격하고 있는 조 후보자의 딸이 고2때 2주 인턴 프로그램 후 내놓은 논문에 제1저자로 등재되었다는 논란이 쏟아졌다. 

조 후보자 측에서는 정당한 프로그램에 성실하게 참여해 평가를 받았다고 전면으로 받아치면서 그동안 의전원 특혜입학, 포르쉐를 타고 다닌다 등의 근거없고 부풀려 왜곡하던 언론 보도는 모조리 가짜뉴스로 드러나고 있다.

특히 나경원 황교안 곽상도 김진태 등이 흘리는 정보를 뉴스로 포장해 사실을 교활하게 왜곡시키는 언론매체는 무슨 이유에서 그렇게 할까?   

(사진/ YTN 영상 캡처)




윗글을 읽어보니 한국 기자들의 수준을 확인할 수 있다.




아래 한국경제신문 조선일보 머니투데이등은 모조리 편파적이고 악의적인 가짜뉴스





이미 해명을 다했는데 기사는 늦장으로 왜곡 선동성 기사 남발


가짜뉴스 지껄이는 기레기도 고소고발해야 함

가증스런 황교안의 말만 보도하는 가증 스런 기사 (신진호 기자)

MBC가 보도한 공정사회 국민모임 이종배의 사시존치모임 대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