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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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SNS 반응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의 사모펀드 투자 의혹과 웅동학원 채무 관련 의혹 등을 제기하며 자유한국당이 20일 맹공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영훈(68) 이승만 학당 교장등 저자 6명(김낙년·김용삼·주익종·정안기·이우연)의 '반일 종족주의' 저자들이 자신들의 책을 두고 "구역질 난다"고 평한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모욕죄로 고소했다.


자한당 김진태는 조국 후보자의 부친 묘소까지 찾아가 묘비를 촬영해 SNS에 올리는등 광기를 보이고 있다. 그들은 왜 그렇게 조국 전 민정수석이 법무부 장관에 오르는것을 극렬 반대할까? 

강력한 검찰개혁론자인 조국(54) 후보자는 그간 여러 저작을 통해 공개적으로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특히 "인사권을 통해 검찰을 바꿔야 한다"는 방법론을 제시해왔다.

조 후보자가 '검찰 지휘권자'인 법무부 장관에 오르면 검찰 인사권 검찰 수사지휘권 심지어는 형사소송법 제463조에 따라 사형 집행을 명령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게 된다. 그만큼 강력한 권한을 가진다는 뜻이다.

이전까지는 대부분 검사 출신들이 장악해왔던 요직이다. 진짜 말많고 탈 많았던 황교안도 법무부 장관을 거처 지금은 자한당 당 대표가 되었다.

조 후보자는 "한국 형사 사법 체제에서 검사가 너무 많은 권력을 가지고 있는데 반해 검찰 내부의 비리를 척결하고 검찰을 통제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없다"며 공수처 설치와 검찰의 수사권 분산을 제안했다.

민주사회에서 통제받지 않던 괴물을 방치할 수 없다며 공수처 설치등 견제 장치를 만들어 검찰 개혁을 이루겠다는 조 후보자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파상 공세는 그들 권력의 최후 보루가 무너진다는 것을 두려워워한다는 것을 반증한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강경화 장관, 홍종학 장관등의 난리쳤던 청문회에서 모든 음모론은 하나 하나 드러나면서 오히려 미담만 추가되었다는 것을 기억하면 조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도 기대가 된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지와 언론 행태를 비판하는 여당 인사들은 몇명없다.

서울신문 오달란 기자는 조국 후보자 딸의 학업에 대한 취재를 하면서 SNS상에서 부정적인 반응이 우세하다며 여론전을 펼치는 기사를 썼다.






또 세계 최하위 기록한 한국 언론 신뢰도, 가짜뉴스 양산하는 한국 언론의 보도 상태를 보면 정제되지 않은 가짜뉴스가 주종이라는걸 명심해야 할듯



김진태가 조국 후보자 선친의 묘소까지 가서 찍은 묘비 사진을 싣고 조 후보자 공격하는 기사를 보도하는 서울 신문 강주리 기자

나경원의 주장만 가득 담아 그대로 옮겨 쓴 서울신문 강주리 기자 





기레기들 기사 모두 가짜 

자기당 앞가림도 못하는 철부지 정동영


조국은 전생이 독립군이였는지도 모른다 그러니 친일매국노 조중동과 자유당 등 친일앞잡이 토착왜구들이 경기를 일으키며 벌벌떨고 있는건 아닌지




조국 전 민정수석이 법무부 장관이 되면 법에 따라 원칙대로 이들의 범법행위를 처벌할것으로 예상된다. 자한당 의원들이 발악을 하는것은 너무나 당연한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