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해방군 홍콩 무력진압 준비? 선전시로 대규모 병력 집결 외신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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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중국 인민해방군 홍콩 무력진압 준비? 선전시로 대규모 병력 집결 외신반응

홍콩 범죄인 인도법 (송환법) 개정 반대 시위대가 공항을 점거하는 등 시위가 격화되는 가운데 중국 인민해방군이 홍콩 시위대를 향해 군사 개입 가능성을 언급하며 연일 엄포를 놓는 가운데 홍콩 접경 선전시에 대규모 병력을 집결시키고 있다.


침략근성의 일본인들은 이러한 상황을 전혀 공감하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홍콩은 위험하다" 피켓을 들고 시위하는 홍콩시민들


"불편을 끼쳐드려서 미안합니다. 우리는 우리 가정의 미래를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홍콩 공항이 경찰과 시위대 사이의 밤샘 충돌 후 정상가동을 재개하였다. 일련의 시위대가 중국 '스파이'라고 의심되는 한 남성을 포로로 잡은 후 몸싸움이 발생했다.

홍콩에서 다시 시위대와 경찰간 대결함에 따라 섬사이포(몽콕에서 두 정거장 거리) 지역에서 최루탄이 발사되고 있다. 

경찰이 경찰서 외곽에서 시위대를 해산시키기 위한 시도로 홍콩 시내에서 시위대를 향해 최루탄을 발포하고 있다.

홍콩 삼서이포 구역 경찰서 근처에서 시위대와 경찰 사이의 교착 상태

중국군이 홍콩 외곽에서 동원되고 있다. 무섭다 - 홍콩시민들은 그들의 자유를 위해 시위할 권리가 있다. 나는 이 일이 평화롭게 끝나길 희망한다. 

압도적인 군용차량이 홍콩 접경의 선전시로 진입중이다. 

중국 국영 방송이 홍콩 접경의 선전시에 군사력 증강을 보여주는 영상을 발표했다. 그들은 홍콩 시위대에게 공포를 준다는 비난을 받지만 일상적인 훈련이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홍콩 접경에 단지 수마일 떨어진 선전시 스포츠 종합단지에 엄청난 수의 무장 병력이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일부는 헬멕과 방패를 들고 있는것이 보인다. 한 장교는 우리에게 떠나라거나 왜 그들이 그곳에 있는지를 말하려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