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10호 태풍 크로사 광복절 일본 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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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초대형 10호 태풍 크로사 광복절 일본 관통

초대형 태풍으로 세력을 키운 제10호 크로사(KROSA)는 15일 오전 강풍과 폭우를 동반하고 서일본에 상륙한다고 닛케이와 NHK가 13일 보도했다. 제10호 태풍 크로사(KROSA)는 캄보디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학을 의미한다.

초대형 태풍 크로사가 일본 기상청의 예보대로 서일본에 상륙할지 아니면 경로를 우측으로 더 바꿔 일본 열도 한 가운데로 관통할지는 이틀 간 더 지켜볼 일이다.

BBC 날씨 정보에 위성 영상을 보니 태평양 쌍둥이 태풍 레키마는 중국 동부를 강타하고 지나갔고 크로사는 일본 서부를 관통할 듯. 두개의 초대형 태풍이 좌우로 한국을 비켜가며 중국 동부와 일본 서부에 심각한 피해를 입힐것으로 보인다.




1,000미리가 넘는 폭우가 서일본에 접근중이며 일본 서부 지역에 기차가 끊어질 수 있다며 미 대사관이  그 지역에 사는 미국 시민들이나 여행객들에게 현지 일기 예보를 모니터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태풍 오후에 큐슈가 폭풍 지역에]

yahoo.jp/XGwiEq 태풍 10 호는 14 일 다 네가 시마 섬의 남동쪽 해상을 시속 15km로 진행되었다. 풍속 15 미터 이상의 강풍 영역의 직경이 1450km과 약간 축소, 초대형에서 대형으로 조금 약해졌다. 15 일 오전에도 서일본에 상륙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있다.


13일 14일 15일 16일 까지 태풍 크로사가 일본 서부를 관통하며 지나가는 예보를 시간대 별로 예측해주고 있다.



초대형 태풍 10 호 접근 총 강우량 1000 밀리 넘는 우려 미리 준비를 오후 3 시경 오키나와 현 미나미 다이토 섬의 모습

일본 지역별 예상 강유량 15일에는 300 미리에서 최대 1,000미리의 폭우가 쏟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