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신세돈 교수 TV 조선에서 일본이 불매운동 맞보복 우리 기업 피해 더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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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숙명여대 신세돈 교수 TV 조선에서 일본이 불매운동 맞보복 우리 기업 피해 더 크다 ?

TV 조선에서 일본이 불매운동 맞보복을 한다면 우리  기업들이 더 클 수 있다는 분석을 한자는 바로 숙명여대 신세돈 교수다.

신 교수는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주요 소비재의 대일 수출입 현황을 분석한 결과, 화장품과 의류, 주류와 가구, 심지어 담배도 수출량이 수입량보다 많았다고 했다. 

과연 그럴까 ? 


신세돈 / 숙명여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는 우리나라에 들어온 일본산보다 일본에 수출된 한국산 소비재가 더 많다고 하면서 "다 소비재·식료재·담배·술 이런거란 말이지. 근데 통계를 보니까 우리가 그걸 더 많이 수출하는… 만약에 일본이 같이 불매운동으로 치고나오면 우리가 더 불리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는…." 라고 말끝을 흐렸다. 신교수의 말은 한국기업이 피해 많다 면서 은근히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비꼬며 일본의 입장을 대변하는듯 보인다.




신세돈은 박근혜가 국회의원이었던 시절 부터 경제 과외교사였다.

신세돈이나 TV조선이나 !!!


아베의 수출규제 무역전쟁으로 역풍 맞고 있는것은 일본이다. 신세돈이 델고와 장난치는 TV조선은 문 닫아야지 ! 








신세돈 교수와 TV조선은 한국의 이러한 저력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을 하지않고 일본편을 들면서 불매운동을 위축시키려는 토착왜구의 속 마음을 드러낸것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