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방사능 오염토 인근 벼농사 수확 쌀 무차별 수입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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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토 인근 벼농사 수확 쌀 무차별 수입 의혹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은 18일 “사상 최악의 원전 사고가 일어난 ‘후쿠시마’산 쌀 80%가 이미 일본 전국 외식 체인점과 편의점에 공급돼, 한국 관광객들의 섭취 가능성이 크다”고 밝힌 가운데 한국내에서 제조 유통되는 주류, 햇반,막걸리, 쌀과자등의 원산지 표기가 그냥 외국산 이라고만 표기되어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 쌀을 무차별적으로 수입 사용한다는 의혹을 네티즌들이 SNS 상에 올리고 있다.









제조국이 외국산으로 표기된것은 후쿠시마 쌀이라고 보면 된다는 여론이 압도적이다.









냉장 명태 90% 가 일본산, 후쿠시마 산일 가능성이 매우크다.


일본산 수산물이 국내산으로 둔갑한 경우는 너무 많다.

일본사람들은 후쿠시마 이후에 명태로 된 모든 음식을 거의 안먹는다.

그런데 우린 동태찜과 탕을 즐기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명태,대구,고등어가 방사능 수산물이란걸 아는 사람도 거의없다.


(사진/BBC 일본의 방사능 오염 지역 보도 화면)

미국 뉴스전문 위성방송 Link TV에서 2019년 7월 16일 Japanese Mothers Find High Levels of Radiation in Food Post Fukushima Disaster (일본인 엄마들이 후쿠시마 재앙 후 음식에서 고농도 방사능이 발견된다) 는 방송을 내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