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조선일보 중앙일보 일본판 기사 " 매국적 제목" 이라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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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조선일보 중앙일보 일본판 기사 " 매국적 제목" 이라고 지적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날(15일) MBC프로그램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2'에서 방영된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의 일본판 기사제목 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의 일본판 기사제목을 두고 "매국적 제목"이라고 지적하며 "민정수석 이전에 한국인의 한 사람으로 강력한 항의의 뜻을 표명한다"고 불쾌함을 드러냈다.







노컷뉴스 황효원 기자 기사 댓글

친일매국언론 조선과 자유당, 이것들은 반드시 박멸해야 합니다


이정도면 대한민국 역적이네. 즉시 방가일보 폐간시켜야한다. 이건 뭐 이적죄잖아.


조선일보 폐간시켜야한다 이건 언론의 자유가 아니라 매국행위이고 5천만 국민을 모독하고 일본에간첩하는 행위이다 조선일보방가가 운영하는 모든 언론사를 폐간시켜라 솔직이 이야기하면 매국행위로 모든재산몰수하는게 맞다고본다




일본 여행 자제와 불매운동이 뜨겁게 달아 오르는 이무렵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보도행태를 살펴보면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곳이 일본이라며 은근히 일본여행을 부추키고 있는등 문재인 정부와 대한민국을 조롱하는 기사들을 보도하고 있다.

 특히 조선일보 일본어판은 야후 재판에서 일본인들을 위해 한국 비하 기사를 남발하고 있는 상태다.


특히 조선일보는 한국을 비판하는 자사 기사는 공식 SNS 계정으로 한국 네티즌들에게는 알리지 않고 은밀히 일본 야후등 일본인들에게 제공해왔다.










한국이 R&D예산 비중은 세계 1위라서 블룸버그 세계 혁신지수 6년 연속 1위 인것을 모르는 한국경제신문

조선일보와 일본 그리고 자유한국당이 대한민국을 공격하는 트리오다.



조국 민정수석이 혐한을 조장하는 조선일보 및 중앙일보 일본판 기사에 대해 따끔한 충고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