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의 대변지 한국경제신문 경제지의 조선일보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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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전경련의 대변지 한국경제신문 경제지의 조선일보 판

전경련의 기관지라고 불리는 한국경제신문은 대기업들이 주주로 있는 신문사다. 대기업들이 주주로 있으니 대기업에 친화적인 기사와 칼럼을 쏟아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박근혜 정부 당시 한국경제신문의 주인인 대기업들은 최순실 사태가 벌어지고 정경유착하다 걸렸으니 박근혜의 몰락은 그들에게는 큰 타격이었고 그 와중에 한국경제신문의 논설위원이었던 정규재는 박근혜 소생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애를 썼으나 결국 무위로 돌아갔었다.

특히 한경은 전경련같은 곳에서 내놓는 보도자료를 그대로 복사해서 기사화하는 것이 비일비재하다

또한 한국경제신문은 '시장경제'를 주장하고 있지만 재벌을 위한 여론을 조성하는 것이 그들의 주요임무라고 여겨진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들어 한국경제신문의 기사는 민망할 정도로 정부를 공격하는 기사들로 넘처나고 있다.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정책으로 말미암아 한일간 무역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상태에서 한국 정부를 지지해야 할 국내언론이 오히려 일본정부 입장을 대변하는듯한 기사를 남발하고 최저임금등 경제와 관련된 이슈에도 정부를 공격하는 보도가 속출하고 있다. 

네티즌들도 한국경제신문의 이러한 논조에 적극적으로 반박하며 비판을 날을 세우며 한경의 왜곡된 기사에 날카로운 지적을 하고 있는 상태다. 

이에 한국경제신문의 최근 기사들과 네티즌들의 반응을 살펴본다.

한국경제신문 지배구조: (사진 미디어오늘)

댓글이 3,000 개 넘개 달리며 한국경제신문의 가짜뉴스를 지적하자 6시간 만에 기사 삭제한 한국경제신문 


청담동 주식 부자 사기꾼으로 알려진 개인 투자자 이희진에게 자리를 깔아 준게 한국경제 TV다 



한국의 시각이 아니라 일본의 입장에서 기사를 쓰고 있는것 같은 한국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어버이연합 뒤 봐주던 전경련 기관지이자 쓰레기 재벌들 대변하던 없어져야할 기관지 일본경제신문으로 이름바꾸는 것이 좋겠다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있다.




일본을 위해 한국사회가 혼란스러워지기만 바라는 찌라시 한국경제신문!







"한국경제 타이틀 달고 계속 일본이 좋아 할 기사만 올리는 매국노들" 이라는 댓글도 있다.



일본에 금융보복도 하라고 부추기는 듯한 한국경제신문


공포 조장하는 한국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은 경제지의 조선일보 판이라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