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출규제 보복 조치에 역풍맞는 일본 아베 정부
본문 바로가기

사회 이슈

한국 수출규제 보복 조치에 역풍맞는 일본 아베 정부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 보복 조치는  오히려 일본 경제에 악영향이 나타나고 있다. 공격을 받고 있는 삼성과 하이닉스의 주가는 되레 오르고 있는 반면, 한국에 수출을 하던 일본 기업들은 주가가 떨어지고 있는 상태다.

그리고 한국인 여행객이 줄면서 전세기 항공편이 취소되고 있으며 일본의 니혼게이자이 아사히 신문을 비롯하여 극우 보수 언론인 산케이 조차 수출규제에 따른 한국인들의 일본불매 운동과 일본 여행 기피현상을 크게 걱정하는 분위기다.





네티즌들의 일본불매 운동은 거세게 불고 있다. 일본 주가 하락과 관광객 감소 기사에 대한 댓글 반응 몇개를 살펴보고 SNS반응을 모아본다.


21세기에 찾아온 한일전쟁이라고 본다. 끝까지 불매로 맞써 투쟁해 승리를 쟁취하자


개인의 자유라고 하지만, 지금 일본에 여행가면 매국노가 확실하다!


관광 안 가는 게 가장 효과가 크다고 봅니다. 일본제품 안 쓰는 건 재고도 있을 것이고 당장 기업들이 피부로 느끼기 힘들고 표로 이어지지도 않지만 여행을 안 가면 식당 숙박 소매점들 같이 투표권을 가진 다수의 일본인들이 피부로 확연하게 느낄 수 있고 표로 직결된다고 봅니다. 당분간 일본여행은 바로 끊어 봅시다.


저는 지금껏 나라를 위해 한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부터 나라를 위해 일본상품 안사고 일본여행 안갑니다. 지금부터 일본은 절대 한국가가 아닌 동네 양아치보다 보다 못한 쓰레기섬입니다. 제가 할수있는 아주 작은 애국입니다.


저는 오사카 여행 예정 되있었는데 17만원 수수료 과감히 물고 취소했습니다. 두말없이 당연히 취소하자 괜찮다는 아내에게 고맙고 이 시국에 일본 가는건 제 마음이 허락되지 않네요 일제 시대가 아닙니다. 아직 일제시대 생각하고 만만하게 보는 저 놈의 일본이 잘못했다할때까지 싸웁시다.





자유한국당 지지세가 강한 대구 경북 사람들 정말 깊이 반성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