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도 체납관리단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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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이재명 경기도 체납관리단 sns 반응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민선7기 경기도 주요 정책들의 전국 확대에 나서고 있다. 


최근 행안부에 ‘경기도 체납자 실태조사 전국 확대 건의’라는 제목의 공문을 통해 중앙정부 차원에서 체납관리단 운영에 나서줄 것을 정식으로 건의한 가운데, 체납관리단 운영적 전국적 확대를 시도하고 있다.  


언론은 일제히 경기도 체납관리단 실시를 홍보하고 있는 가운데 sns 상에는 적지않은 문제점이 있다며 이를 지적하고 있는 상태다. 


1,279 명의 경기도 체납관리단원이 체납자의 집을 가가호호 방문하며 세금체납을 징수하러 다닌다. 경기도 체납관리단은 공무원도 아니며 신원보증 안된 단기계약직이다. (사진/mbn 화면) 










11,300원 지방세 체납되었다는 트윗에 즉각 반응한 이재명 지사






그런데 이재명 지사가 이전 성남시장으로 재직하던 성남시가 고액체납 리스트에 올라 있다.





경기도 혈세가 이재명 띄워주는 언론 플레이에 줄줄 새고 있는 상태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한보그룹 정태수 은닉 2,200억을 찾아 징수하면 그 능력을 인정해주겠다 !


국세청은 호화상습체납자를 추적 수색해서 1조5,700억원을 징수했다. 경기도는 1,279명의 단기 계약직 체납관리단을 모집 운영하면서 월 수십억원을 인건비를 들이면서 20억대의 체납세금을 징수했다.



정부는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조세정의를 실천중이고 경기도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조세정의를 실천중인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