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내분 촉발 박순자 의원(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을)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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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자유한국당 내분 촉발 박순자 의원(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을) SNS 반응

아들을 편법으로 국회를 자유롭게 드나든 사실이 알려져 논란을 빚기도 했던 자유한국당 박순자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이 퇴임을 거부하면서 한국당에 내분이 일어나고 있다. 

박순자 의원에 대해 박맹우 사무총장은 보도자료를 내고 "당헌·당규를 위반한 박 의원에 대한 징계요청서를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밥그릇 싸움으로 자유한국당 내분 촉발, 박순자와 나경원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어부지리 당선의 대표적 케이스 





눈알을 이리저리 잘 굴리는 기회주의자들의 명단에 들어있는 박순자


다시 자유한국당으로 복귀


안산 박순자는 "최저임금 세금 322조" 현수막 내걸면서 깨알글씨로 "2050년까지"를 덧붙였다. 눈속임 사기 현수막이다.





국회 개원 막으려고 국토위 위원장을 끌고 나간 자유한국당 의원들, 사실은 위원장 자리 싸움

예결위원장은 박근혜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 출신인 김재원 의원이 차지하고 또 다른 감투인 국토교통위원장은 현 박순자 위원장이 후임으로 지명된 홍문표 의원에게 넘겨주길 거부해 진통을 겪고 있다.


자한당 내분으로 집안 싸움 점입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