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품 불매 운동 일본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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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일본 제품 불매 운동 일본반응

최근 일본이 한국에 대해 수출 규제를 적용하면서 일본 불매운동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 현지 반응이 화제가 되고 있다. 

불매운동이라는 말에서 불매는 '사지 않는다'는 뜻으로 주로 쓰였지만 최근에는 일본제품은 '팔지 않는다'는 의미가 확산되고 있다.

 서울 근무 아사히신문기자

일본에서 만든 맥주가 사라진 서울의 한 슈퍼마켓. 과거 한국에서 여러 차례 불려온 일본 제품 비구매 운동은 "결코 성공하지 못했다"고 전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어떨까요? "일본 제품 비구매" 한국에 확산, 수출 제한에 반발 - 아사히신문 디지털

【일본 제품 불매 운동] 한국의 슈퍼의 선반에서 일본 제품이 사라지고 대신 아베 총리의 얼굴을 히틀러 식으로 한 사진이 부착 된 인터넷 반응 "어리석고 불쌍하네요"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인은 4.7% 감소, 심리적 위축

한국 시민사회단체들은 일본산 제품 구매와 여행 취소를 요구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 강화 반대가 일본 여행의 심리를 더욱 차갑게 하고 있다는 관측이 있다.

[위안부재단 해산] 한국에서는 일본 제품 구매와 판매를 중단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그러나 국민들 상당수는 인터넷에서 "일본 제품 없이는 삶이 가능하냐", "일본과의 관계를 악화시킨 문재인 정권은 비난받아야 한다"는 선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도 눈에 뛴다.

매 운동'의 일본 제품 목록은 한국에서 화제입니다.

※ 아래는 한국 인터넷에서 '비구매 운동' 브랜드 목록입니다. ●가전 제품 소니, 파나소닉, 히타치, T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