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노 자유기업원장 최저임금 5,000원 적당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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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최승노 자유기업원장 최저임금 5,000원 적당 주장

최승노 자유기업원장은 "우리가 정치적으로 최저임금이 지금 결정이 되다 보니까 8000원 이상으로 결정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경제적으로 정치적인 이러한 주장을 제외하고 현실적으로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의 그런 경제 상태 그리고 근로자의 생산성 구조 이런 것을 고려를 했을 때는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가능한 어느 정도 적절하다고 평가할 수 있는 경제적인 측면을 고려한다면 약 4000원에서 5000원 정도의 최저임금이 적합한 임금수준이다". 라고 주장했다.






한국경제신문은 재벌 소유 언론이다. 1980년 9월부터 전경련이 주식을 보유한 탓에 삼성그룹, SK그룹, 현대자동차, LG그룹, 교보생명 등 무려 194개 대한민국 대기업이 지분을 나눠 갖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최대주주며 조선일보 다음으로 강성 우익매체로 보면 된다. 문재인 정부 비판하는 왜곡성 기사들이 가득하다. 가끔은 한국언론 매체인지 일본 언론매체인지 헷갈리는 때도 있다.



30대 재벌만해도 1,000 조원 넘는 사내 유보금을 가지고 있는 한국 대기업이 노동자들의 최저임금에는 벌벌떠는 이유가 무엇일까? 재벌 대기업의 입장에서만 기사를 보도하는 한국경제신문은 언론매체로서 존재가치가 있을까? 박근혜 열광 지지자 정규재가 2015년에서 2017년까지 주필을 맡기도 했다.





최저임금 헛소리하는 국개의원은 낙선 대상 1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