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국정 지지율 '51.3%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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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국정 지지율 '51.3% SNS 반응

리얼미터는 YTN의 의뢰로 지난 1~5일 여론조사를 벌인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전주보다 3.7%포인트 오른 51.3%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부정평가는 3.8%포인트 내린 43.8%를 기록,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0%포인트)를 벗어난 7.5%포인트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7개월만에 50%대를 돌파한데 대한 보도에서 YTN은 그래프 조작을 시도하여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았다. 이후 그래프를 수정 후 사과를 했지만 언론 매체의 그래프 조작은 한번 두번이 아니었다. 


YTN 그래프 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