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조선일보 박정훈 논설실장 칼럼 토착왜구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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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청와대, 조선일보 박정훈 논설실장 칼럼 토착왜구 시각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각각 망국의 국왕 고종과 일본 근대화를 이끈 이토 히로부미로 비유한 조선일보 칼럼에 청와대가 28일 토착왜구적 시각이라고 반박했다.

조선일보 박정훈 논설위원

  • 학력한양대학교 행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사법학과 학사
  • 경력조선일보 논설위원 
    조선일보 디지털뉴스본부장 
    조선일보 사회정책부장 
    조선일보 사회부장 
    조선일보 경제부장

조선일보 박정훈이 쓴 아둔한 칼럼, 그러면 박정훈이완용의 길을 가려는가?




조선일보는 족바리 기관지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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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하는거 아니냐 도대체 대한민국 언론사 맞냐? 할수만 있다면 국민투표를 해서라도 아무도움 안되는 저런 언론사 해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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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선일보는 일제부역신문 아닌가? 저런 신문이 대한민국의 주류신문사로 있다는 것이 수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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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구속영장 발부 당일, <조선일보> 가 박근혜 정부가 실패한 원인이 야당에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바로 박정훈 논설위원이 그렇게 주장한 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