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장관 조국 민정수석 입각설 SNS 반응
본문 바로가기

정치 이슈

법무부 장관 조국 민정수석 입각설 SNS 반응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의 법무부 장관 내정설이 퍼지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8년 전 '조국 법무부 장관'을 언급했던 영상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청와대 수석이었기 때문에 장관이 돼선 안된다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본다." (2011년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 과거에 정답을 말씀하셨군요



한겨레 강희철 선임기자의 기사에 현근택 변호사가 따끔한 지적을 했다. 그리고 청와대가 조국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에 기용하기 위해 사전 검증절차에 들어간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 내에서조차 반대 목소리들를 내는 의원들이 있다고 하는데 바로 이들이 당내 적폐 세력일듯 하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법무부 장관 입각설에 대한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다. 조 수석의 자질론을 거론하는 동시에 검찰을 권력의 시녀로 만드는 통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우려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