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총선대비 인재명입 대상으로 김연아 박찬호 이국종 백종원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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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자유한국당 총선대비 인재명입 대상으로 김연아 박찬호 이국종 백종원 거론

자유한국당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영입하겠다는 총선 인재영입 대상들 2000명 정도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고 발표한 적이 있는데 여기에는 김연아 선수, 박찬호 선수, 이국종 교수, 백종원 씨 같이 웬만한 스타급들을 모두 올려놓았다.

그러나 정작 문제는 본인들한테 의사를 물어보지 않고 이름만 올려놓고 언론에 공개가 되면서 지금 논란이 커지고 있다.



투머치토거라는 별명을 가진 박찬호가 말을 아주 짧게 하도록 만든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의 인재영입 리스트 보도에 따른 네티즌 댓글 반응

박찬호 이국종 이재웅이 미치지 않고서야 자한당 들어가겠냐 쓰레기집합소에 왜 들어가냐 멀쩡한 사람이


총선 필승의 참신한 인재를 추천한다. 1. 방송계 : 전원책 2. 정치계 : 이언주 3. 종교계 : 전광훈 4. 재야운동권 : 지만원 5. 경제계 : 정규재 멀리 가서 찾지 마라 등잔 밑이 어둡다고 했다. 니들 가까이에 이런 기라성들이 많다


까마귀노는곳에 백로야 가지마라


박찬호가 뭐가 아쉬워 정치를 하냐 그것도 토착왜구당까지 덤비냐 박찬호가 바둑 조훈현으로 보이냐?? 평생 쌓아온 명예를 잃는짓을 할 정도로 박찬호는 바보가 아니다


박찬호씨ᆢ 야구공으로 황교환아가리에다 150키로 직구로 던져버리시오 함부로 개 같은 소리못하게ᆢ


자유한국당 이명수 인재영입위원장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아직은 영입대상 인물들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당 차원에서 분야별 인재들을 분류한 단계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2,000여명의 영입대상자를 마구잡이식으로 분류해 언론에 흘리는 의도는 자유한국당에 의해 거론된 인사가 내심 민주당 가고 싶어도 일단 먼저 질러서 흙탕물 묻히는 의도일 수도 있다.




홍철호 자유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의 SNS 글에 반응하는 네티즌이 없다.


참고로 민주당도 인재영입 준비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내용이 김성태도 민주당 시의원 출신이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