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환경운동가 셸렌버거, 자한당 간담회서 탈원전 정책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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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美 환경운동가 셸렌버거, 자한당 간담회서 탈원전 정책 비판

미국의 친원전 환경운동가인 마이클 셸렌버거 대표가 국회를 찾아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셸런버거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자유한국당 탈원전 저지 특별위원회가 주최한 '지구와 대한민국을 살리는 에너지믹스의 해법을 묻는다' 간담회에 참석해 문재인 대통령의 탈원전 추진을 두고 “종교적 신념에 가깝다”고 평가하고 “한국은 국내에서는 원전이 위험하다 하면서 외국에 수출하려고 한다”며 “한심하다”고 강조했다.


(사진/뉴시스)



마이클 셀런버그는 기사 그대로 친원전 환경운동가이다. 이미 조선일보등에서 그를 데리고 와서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비판하는데 자주 이용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마이클 셀런버그를 초청한 21일 간담회에서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인 원전사업이 붕괴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미국의 친원전 환경운동가인 마이클셀렌버거와 만나 "탈원전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인 원전산업 붕괴는 물론이고 이제 전기료 폭등이 바로 눈앞에 다가온 것 아닌가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 자유한국당이 간담회에 초청한 친원전 환경운동가인 마이클 셀런버그는 누구인지 살펴보자 

Michael Shellenberger 찾아보니 환경운동을 가장한 친원전 로비스트이며 진짜 친환경 단체들을 가짜뉴스로 공격해대는 사기꾼이더만. 초록은동색이라고 자한당과 끼리끼리 붙어먹었네


 

TV조선은 지난 2017년 7월부터 ‘탈원전’에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낸 기사를 계속 보도했다. 기사 내용은 미국의 ‘환경보호운동가’도 ‘탈원전을 재고해달라’고 요청했다는 것인데 당시 TV조선이 인용한 ‘환경보호운동가’와 ‘환경단체’는 ‘찬핵단체’라 해도 손색없는 바로 마이클 쉘렌버그의 주장을 기사화 한것이다.


 TV조선 등 많은 매체들이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비판하는 근거로서 인용한 미국 환경단체는 “환경발전(http://environmentalprogress.org/)”이라는 단체다. 


바로 이곳의 대표인 마이클 쉘렌버거가 ‘환경보호운동가’로 소개되었는데, 그러나 이 단체의 홈페이지를 확인해 보면, 이 단체가 일반적인 환경단체와는 거리가 멀고, ‘찬핵단체’임을 알 수 있다. 


즉 자유한국당이 초청해 간담회를 연 환경운동가 쉘렌버거는 친원전 찬핵단체의 대표라고 보면 되고

조선일보가 선두에서, 자유한국당이 찬핵단체 대표를 불러 탈원전 정책을 비판하고 있는 상태라는것이다.




조선일보 발 탈원전 비판 기사에 정부가 사실관계를 밝히며 잘못된 기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경제지도 마찬가지로 근거없는 가자뉴스를 퍼뜨렸다.







조선일보등 언론에서는 잘 보도하지 않는 내용이다.


결론은 친핵 친원전 환경단체 대표 쉘렌버거를 이용해 탈원전 정책 비판하는 자유한국당이라는것


원전은 싸고 청정에너지라고 강조하고 다니는 마이클 셀렌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