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 예산 반대하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나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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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추경 예산 반대하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나경원

윤종원 청와대 경제수석이 올해 하반기 한국 경제를 낙관적으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 수석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 등으로 나라 밖 경제 여건이 불확실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국회가 추가 경정 예산안을 조속히 통과시켜야 우리 경제의 숨통이 그나마 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금 퍼주기 추경이라며 강력히 반대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그리고 바미당 유승민 이 도표를 보면 과연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을까?

서울신문의 세금 퍼주기 추경에 대한 스토리 이미지



여당, SOC 134조·취업지원 5000억 약속에… 한국당 "총선용 온갖 퍼주기" 조선일보-2019. 6. 5.



국회가 공전되고 추경 통과는 반대하고 있는 야당들의 행태는 뻔하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 살리기를 방해하며 추경 통과가 늦어질수록 그 여파로 각종 경제지표도 하락할 것이고 그런 틈을 타 경제 위기론 경제무능론을 내세워 차기 총선에서 여당을 공격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여기에 적극적이고 발빠른 대처를 못하고 있는 민주당 지도부 또한 질책 받아 마땅하다. 

언론 보도 또한 마찬가지다 청와대 윤종원 경제수석이 추경을 빨리 통과시켜야 경제의 숨통이 트일것이라고 강조한 가운데 이를 받아서 제대로 보도하는 언론이 없다. 급기야 청와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현 상황을 자세히 알리고 있다. 많은 국민들이 현재 경제 상황과 추경 통과에 자유한국당 등 야당을 압박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추경 예산 관련 네티즌 반응





정확한 지적 !!!





경기부양을 위해 IMF가 9조원 이상의 추경이 필요하다고 정부에 권고했다. 산불등 재해대책과 경기부양에 소요되는 예산을 편성 국회에 제출하였으나 자유당의 반대로 표류하고 있다.

자유당이 반대하는 진짜 이유는 나라가 잘될가 두렵기 때문이다. 나라야 어찌되든 가장 민감한 경제 부분을 발목잡아 내년 총선에서 문재인 정부 공격 소재로 사용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국민들이 현 상황을 잘 알고 널리 알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