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도 작가 <백범 김구 암살자와 추적자>를 모티브 한 영화 <추적>이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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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 작가 <백범 김구 암살자와 추적자>를 모티브 한 영화 <추적>이 제작된다

구미 출신 박도 작가 선생님이 쓴 <백범 김구 암살자와 추적자>를 모티브로 한 영화 <추적>이

이제 본격 크랭크인된다. 아래 기사와 SNS 내용 참조


일제의 총탄에도 쓰러지지 않았던 백범이 해방 후 이승만 무리들에 의해 시해된다.







백범을 시해한 안두희가 바로 서북청년단 출신이었다.

역사 왜곡의 무리들이 아직도 움직이고 있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보여주는 대통령의 행보


영화는 약산 김원봉을 주제로 한 <암살> <밀정> 제작에 참가한 김성민 pd 등이 만든다. 아래 사진은 박도 선생님이 약정식을 마친 후 보내주신 내용이다.


'추적' 영화화 약정 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정종훈 감독, 안두희를 처단한 박기서 의사, 추적자 권중희 선생 부인, 원작자 박도, 케이퍼필름 김성민 pd (사진/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