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이윤행 전남 함평군수 공직선거법 위반 당선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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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민주평화당 이윤행 전남 함평군수 공직선거법 위반 당선무효

취임 11개월 만에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불명예 낙마한 이윤행 전남 함평군수는 민주평화당 소속이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이날 선거에 언론매체를 이용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이 군수의 상고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 군수에게 창간자금을 받고 주간지를 운영한 지역신문 주필 김씨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5천만원이 확정됐다.

선출직 공직자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직을 잃게 됨에 따라 이 군수는 지난 2018년 6·13 지방선거로 당선된 지방자치단체장 가운데 처음으로 낙마하게 됐다.


 함평군은 내년 4월 보궐선거때까지 나윤수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유지된다. 


나비축제로 유명한 함평군 위치

  • 다음네이버 구글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필독하자 2019.06.01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권 운동 잘한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해서 공부합시다 적극홍보합시다

    성범죄 1위하는 똥목사놈들이 (성범죄 1위목사 검색확인)

    특히 기독교인과 사장이 기독교인 개독회사에서

    아직도 종교차별하고 ♫♩♪♬

    성범죄 1위 똥목사 웃긴다 하하하 여자들이 불쌍하다

    나는 성범죄 1위 똥목사보다 낫다하하하

    성범죄 1위 똥목사들은 여신도 먹지말고 빵과 치킨을 먹어라

    공직자 종교차별신고는 문광부 홈페이지 들어가 하십시요

    인터넷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하고

    종교사기속지말자,,